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LA 한인 여검사 성희롱 소송 제기…"경관이 신체접촉 시도도"
Los Angeles
2021.05.05 22:0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조치 없고 오히려 부당대우”
20년차 이상 된 한인 여성 검사가 LA카운티 정부를 상대로 성희롱 및 차별 피해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은 지난 3일 LA카운티수피리어법원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장에서 원고인 린다 백 검사는 “검찰 내에서 계속되는 성희롱 피해가 발생했고 피해 사실을 보고 했는데도 카운티 검찰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백 검사는 지난 2014년 청소년 범죄 담당 검사로 일하던 중 사건 수사 관계로 LAPD 경관을 만났다. 이 경관은 계속해서 백 검사를 성희롱 했고 신체 접촉까지 시도했다.
백 검사는 소장에서 “피해 사실을 상사에게 보고했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며 “오히려 그 이후부터 검찰 내에서 보복성으로 부당 대우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백 검사는 ▶가족 병가로 1년간 휴직 후 복귀했을 때 신입 검사가 담당하는 업무로 강등 ▶이후 검찰 규정을 어겼다는 불분명한 이유로 조사를 받음 등을 주장했다.
백 검사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취임한 조지 개스콘 검사장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언급했다.
백 검사는 “개스콘 검사장이 취임하고 나서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희망했다”며 “그러나 검찰 조직 내 인사 부서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지속적인 보복으로 내 검사 경력을 엉망으로 만들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린다 백 검사는 지난 1995년부터 LA카운티검찰에서 근무해 왔다. 백 검사는 UCLA(심리학·아시안아메리칸학), 로욜라법대 등을 졸업하고 곧바로 검사가 됐다. 한때 LA카운티검찰에서 증오 범죄 담당 특별 검사까지 승진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열 기자
[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